️ 칭다오 찌모루 시장 후기|짝퉁시장 비밀창고까지 다녀온 리얼 후기
베트남에서 구매한 롱샴 바오바오안녕하세요얼마전 친한 친구가 베트남 여행을 다녀왔는데 선물로 롱샴과 바오바오 가방을 사왔더라구요사실 롱샴은 선물이고 바오바오는 제가 사오라고 난리난리를 ㅋㅋㅋ바오바오 처음 봤을 땐 뭐야~별론데? 그랬는데 이상하게도 볼수록 마음에 들더라구요 ㅎㅎ그런데 베트남에서는 짝퉁이지만 퀄리티도 괜찮고 가격이 좋다고 해서 친구 여행가기 2주전부터 졸라댔습니다 ㅎㅎ그렇게 받게된 롱샴과 바오바오 어떤지 한번 살펴볼까요?작년부터 인기가 너무 많은 파우치백이예요다른 친구들은 핑크 짝퉁'>짝퉁'>짝퉁'>짝퉁'>짝퉁'>짝퉁 베이지 블랙 다양한데 저는 제일 기본인 네이비로 골랐어요저도 롱샴가방이 두개정도 있지만 겉보기에는 크게 차이를 모르겠더라구요사이즈가 작지만 안에 지갑 차키 립스틱정도는 충분히 들어갑니다구겨넣으면 핸드폰도 들어갈거 같아요정품은 크로스끈을 따로 구매를 해야되는데 이 제품은 안에 크로스끈까지 다 들어있었어요완전 개이득!!이렇게 가방을 연결할 수 있는 부품이 있더라구요 이걸 가방 손잡이에 넣고 돌려서 누르면 됩니다요렇게 긴 쇠를 넣고 가방끈을 한바퀴 둘러서 눌러주면이렇게 되더라구요 짝퉁'>짝퉁'>짝퉁'>짝퉁'>짝퉁'>짝퉁 그러면 고리가 생겨서 크로스로도 맬 수 있습니다크로스로 하면 양손이 자유로우니 너무 편하겠죠?겉으로 봤을때는 진품과 크게 차이를 모르겠어요물론 손잡이가죽을 만졌을때나 가죽안쪽의 색은 달랐지만 평소 사용하기에는 충분합니다이번에는 바오바오백입니다롱샴은 짝퉁'>짝퉁'>짝퉁'>짝퉁'>짝퉁 지퍼백에 들어있었는데바오바오는 더스트백에 넣어져있었어요 사실 정품을 만져보거나 들어본적이 없어서 비교를 하긴 어렵습니다 ㅎㅎ가방은 연한 그레이로 했는데 역시나 깔끔 그 자체입니다아이보리를 할지 그레이를 할지 고민했는데 이것도 짝퉁'>짝퉁'>짝퉁'>짝퉁'>짝퉁'>짝퉁 너무 이쁘네요담에 제가 베트남 여행을 언젠가 가게된다면 아이보리도 하고싶어요마감도 좋은편이고 배열도 일정해서 너무 좋아요 손잡이 끈도 좀더 길게 조절이 가능하더라구요안쪽에는 이렇게 지퍼로 된 수납파우치가 붙여 있습니다 차키나 물티슈 넣기 좋을거같아요손잡이는 이렇게 뺄 수 있어서 길이를 조절 할 수 있습니다무엇보다 가방의 모양이 입체적으로 바뀌더라구요물건을 넣으면 또 다른 모양이 되겠죠여름에 시원하게 들 수 있을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친구가 자기거는 롱샴만 사고 저만 바오바오를 짝퉁'>짝퉁'>짝퉁'>짝퉁'>짝퉁'>짝퉁 사줬더라구요미안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하고... 너무 신나기도 하네요 ㅎㅎㅎ물론 정품을 드는것이 가장 좋겠지만 저는 이정도 제품도 충분히 매력있다고 생각합니다친구한테 들어보니 베트남에서 파는 짝퉁도 종류가 많아서재질이나 가격등을 잘 보고 구매하셔야 된다고 해요친구는 정보를 알아보고 갔기에 좋은 제품을 잘 사왔는데간혹 너무 저렴한티가 나는 제품들도 있으니 혹시나 여행을 가신다면 꼼꼼히 살펴보시고 구매하시길 바랍니다^^저는 여름에 신나게 가방 들고다니려구요^^낄아 고마와!!myrealt.ri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