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치는 머리칼도 벌레일까 두려워하는 계절새 창 열림
아직 블로그에서는 새해 맞이를 하지 않앗습니댜.(5개월 지낫다.)잉,, 저는 슴넷이 되엇는데 아직도 정신머리는 4살이네요.그냥 머 2025년에두 옆에 잇어준 사람들 고맙고 마니 애정하긔..그럼 2025년의 마지막과 2026년의 시작을 읽덩가말덩가스카프가 새삥인걸 보아하니 세일 첫날이네요.저 학교 째끼고 출근했어요. 돈이나 벌란다.귤모자를 쓰고 수업을 들어줍니다.이제 영인짱의 목소리가 그립네요아님껄껄 출근햇는데 매장 문이 닫혀있어요!!!지현님이랑 둘이 창고 문은 열려서 들어갔다가 에그타르트 발견하고원시인마냥 오!!옭!!혹옥!!!! 하고 에타 들고 다시 나옴..근데 당시 감기에 걸렸어서 맛은 모르겟고 그냥 보들보들한 식감에 감동을 느끼며 먹엇서요12월 세일은 물류가 적었네요.저렇게 구겨진 이유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끄적여보자면규정상 바닥에 앉을 수 없음! 그래서 조금이라도 튀어나와있는 창틀에 스리슬쩍 앉아보겠다고 저리 쭈굴거리며 일하는 것.라떼 준대서 갔는데 무슨 표면장력을 가져옴회화 셤 날인데 공사해서 아주 깔꼼한 강의실이 대기실이더라고요?그래서 테런 설치를 시도해보았어요. 설치 되는데 느려서 실행을 모탐!영화는 목동 메박에서 보면서 사진은 현백에서 찍기그래그래. 예쁜 연애하렴시바 매장에 가용재고 있다고 뜨는데 누가 흠쳐간건지 먹은건지10분동안 찾아더 안보여서 역사점에 빌리러 감.근데 내가 불쌍했는지 두 개를 챙겨주셧다. 갚아야하는거라 안감사해요이 날 김하를 만나서 밀린 회포를 풀기.김하의 한의원에서 혼자 간호사로 살아남기…이제 민수랑 할거없다, 시간 애매하다 싶으면 무조건 피시방을 가요난 꾸준히 테런만 함.으헤헤둘 다 감기 걸려서 같이 병원에 왔어용헤헤 기침 2-3주 할 동안 병원 안가서 의사쓰앵님께 혼남그냥 잡히는거 막 꺼내서 먹으려고 그랬는데 가그린.알바 끝나고 울진출장샵 탐퀘가서 놀다가 귀가흠냐 맹구랑 봉미선씨 성우가 바뀌고 좀 어색하지만걍 웃겨서 ㄱㅊ 양꼬치도 머것더요. 양꼬치 별로 안좋아하는데다른것도 많아서 좋앗긔!!!그리고 저 알바하는 동안 민수가 몰래 케이크 사서 집에 숨겨둠..서프라이즈한다고 양꼬치집에서 케이크 시키는척 연기까지 함!!!케이크는 민수빈이 잘 처리했습니다.아빠 차 바퀴가 애들 키만해요넘 귀엽다…서인이가 아침잠이 없는편인데요..?아침에 나 깨우길래 그냥 패드에 그림그리라고 틀어줬거든요.예대 보내야될듯.그리구 오랜만에 류션 쵱주를 만난 날!셋이 만나면 맨날 뭐할까만 3718939번 정도 말함.어찌저찌 잘 놀긴 해요.타르트가 넘 맛있는 곳…영주 사진 찍을때 구석에 앉아있었는데 곧 졸업을 앞둔 상태라 학사머 머리띠를 써줬어요.류션: 애 왜 슬퍼보여?그치만 졸업하기 싫은걸..예. 류션 남자친구 분이시고 영주가 보냈는데 저라고 하십니다.넘어졌는데 걱정보다 사진찍고 비웃기 바쁜 나는 좋은친구니?나 테일즈런너 보상받을거다.점심으로 마라탕먹고 저녁으로 쭈꾸미 먹고거지가 꿈이에오.엄마랑 마라탕 먹구 다이소 갔다가 스크래치 복권?? 발견해서민수랑 소원권처럼 막 써서 이주에 하나씩 긁자고 했어요.엄마에게 츄러스 삥 뜯기기.24년 삥 뜯고 살았으니 슬슬 빚 갚는 중풉킥킽ㅌ틱킼키풉킼ㅋ풉춥농구 41점 나왓대요!!! 엘ㄹ레렐레!!!영화 봤어요. 영주야 추영우포카줄게.올리브영 영등포역점 최고미녀 다현님과 마지막…그녀의 손을 꼭 잡고 5시까지 술 퍼마시다가 택시타고 도망같은 주 토요일에는 오빠랑 영화를 봤어요.뭔가 잔잔히 슬펏음.. 울진 않았어요;;테런하다가 공원갔는데 저게 너무 웃겻슴무슨 조합일까 싶다가 걍 너무 안정이 되…올영에서 알바하면 핸드크림 무료테스터그리고 제가 만든 올영코어. 스티커 붙여놓고 일하기입니다.지현님과 울진출장샵 스낵랩을 먹자고 다급하게 정한 날.휴게가 먼저라서 사다주셧다.쓰레기 저렇게 잘 쌓아둔게 넘 웃김 걍그럼에도 손님들은 저 곳으로 결제하려고 오신다.민수랑 화채 시켜 먹엇어요. 나 화채 10년만이야엄마가 내 소맥에 냉면 빠트렷어엄마 나는 이거 따로 먹고 싶었어,,,,,이거 한참 좋아해서 편의점에서 보이면 무조건 내가 다 사버렷음출근하다가 코난 찍을 수 있을듯!!흠,, 쫌 무서웟서요 세상이 험악해져서저는 롯리가 넘무 좋아요. 저 물음표박스는 엄마거에요.마리오 가라비너가 갖고싶대요.. 그 엄마에 그 딸이다.한결이는 복학하면 포털 로그인도 못할듯ㅉ박스 39개 쌓았는데 지하창고 문 앞에서 넘어짐ㅠ편데가 그렇게 맛잇더래요엘렐레 류션 김공 오다가 짱구 키캡 잃어버림류수연이 남자친구 졸업선믈로 가방 사주겠다고 저를 끌고왔어여~!!!맛있는거 사준대서 걍 신발 벅벅 끌면서 나옴헤헤 그리고 저거 뽑았더여!!!!환자분 목이 돌아가있는데…?구매하셨습니다.. ㄹㅇ 개마니 돌아다님언니가 불쌍해보인다고 찍었어요..헤헤 나두 졸업이야내가 애정하는 사람들이 하나도 안왔어요!!!!그래서 그냥 김만수랑 돌아다니면서 사진찍고 놀러감(윤현식이 미친놈이 교수님한테 우리 엘베 앞에 있다고꼰질러서 개다급하게 도망침)잔소리 필요하신분은 이쪽으로 연락하세요작년에 민수가 졸업할때 밥 얻어먹어서 이번에는 내가 사줌!!그냥 내가 너무 먹고싶었기때문…사진에 그림자 빛 안들어오게 손 들고 원시인마냥 우호왁!!하다가밖에 지나가는 사람들이랑 눈 마주쳤는데 너무 창피하네요.ㅇㄴ 강예지 화장실 갔다오면서 매장 불을 꺼버렸지 뭐에요사장님과 손님 모두 당황모드민수랑 트레이더스도 돌아다니고어묵어묵탕에 들어간 곤약이 너무 먹고싶어서 민수랑 술 마심!!심박수로 나한테 덤비지 마.365일 24시간 긴장상태라서 심박수가 울진출장샵 빨라요.pog 바꾸는 법 일타강사색조가 10박스 샤갈!!! 사실 근무중에 폰 하면 안되는데진짜 너무 많이서 호다다다닥 찍음 헤헤여느때처럼 민수를 깨물고 있었을 뿐이에요.면접보고 엄마랑 놀앗듬!무슨 면접이었냐면 올영 큐레이터 면접이엇는데 떨어졌어용~이거 중독상태였음휴게공간 개껴. 저저 싸가지없이 춤추고있는 꽃대가리 짜증난다민수가 독감에 걸렷서요… 맨날 야근에 출장에 한참 바빴는데 면역력이 떨어졌는지 유행에 탑승하심.. 아침부터 전화와서 델꼬 병원 갔긔아푸지마,,12월 올영플리는 똥이었는데 3월 세일 플리가 아주 클럽이라다 같이 텐션 올라가지고 춤 추면서 근무함세일 힘내자능..!!!영등포는 볼 거리가 많아요힘 못내겠다. 집 갈란다 보내줘라세일이 끝나고 버려진 현수막탐퀘로 심부름 가요.누가 재고 먹었냐 자꾸 안보이잖아.돈이 없어서 하이디라오는 못가고 그냥 무한리필 훠궈집 처돌이가 되헤헤 3월의 롯데월드 출석근데 점점 사람이 많아져요 샤갈 내년에는 안올래처음 타보는 풍선비행고소공포증은 아닌데 저런거 떨어질까봐 좀 무서워서 손에 땀 낫음올라갔다 내려갔다할때 덜컹거리는게ㄹㅈㄷ로미친샛기에요.머리띠는 안사고 저 원숭이 사옴.저 원숭이 가방 있는지도 몰랐는데 우리 앞을 걷던 일행 분들이 메고 있는 걸 보자마자 반해버려서 기념품샵 4갠가 암튼 전부 돌아다님결국 사버렷어요~점간을 까면서 이상하게 혼자 실실거리는 이유용용 먹다가 어묵탕+곤약 먹고싶다고 랩해서 자리 옮겼는데 만석이라 앞에 가게 가서 주문하려고 보니까 곤약 없고 최애 한펜이 품절이라서 눈물 흘리는 내 앞에서 어묵탕 끓어줄라고 어묵 주문하는 김민수롱다리 멍뭉이왜 그러는거야뭔가 먹기 귀찮고 근처 가게 음식 다 물렸다니까 샌디치 사다줌..!!줄게 없어서 먹으려고 렌지에 돌린 닭꼬치 멕였어요.헤헤 회식이다. 울진출장샵 .술뚜껑냥이와 행운냥갈비탕을 손봐주시는 중ㅇㄴ 보고싶다면서 옷 자랑하려고 그런거였니앵주가 같이 산 블려서 주러 매장 온댓는데 지각함그래서 같이 인형뽑기나 했어요.앙,, 재도전 가보자능헤헤 채은님이 준 개구리 만쥬우동 먹는 사람마냥 먹노지각이라 걍 남은거 멕였어요.왜 개그맨을 자처하는 것일까아주 오랜만에 모엿서요!!수염 태워버리고싶다 진짜우히히 신풍에서 왓다!! 유뎡님!!!!!점장님이 휴가 가시기 전에 사다주신 간식들과 라면들..오픈조 퇴근하면서 다같이 맛밤 먹었어요.나두 하딜 멤바가 댐!!그냥 11시 반? 부터 떠들었는데 새벽 5시 되서 귀가함민수랑 한강도 갔어요.ㅇㄴ 작년에는 벚꽃 피기 전에 가서 제대로 구경 못하고올해는 넘 일찍펴서 제대로 구경을 못함!!!속상해서 라면 먹고 왔어요.껄껄 뭔가 잘못됐다.베개 세탁이나 돌리러 가쟈.진짜 권유정님이다. 우아잘라서 문에 붙여놨는데 누가 버림!!!! 매정해민수가 예비군 갔다가 돌아온 날이라 고기 먹엇어요.아 마싯겟네쩝물류 하는데 매장 바닥에 이거 있었음하지만 겨우 30분인 휴게에 먹을 수 없어헤헤 정장입은거 궁금하대서 보여주러 갔다가 배웅까지 받음!!개 앙나 고파서 집 가서 뭐 먹엇을걸요민수…의 털뭉치머리카락?긔욥다.. 티라미수 초콜릿 미친놈헉헉 신규분께서 잘 챙겨줘서 고맙다고 밀카를 주시다..끄엉ㅜㅠㅠ 전 그냥 말하는거 좋아하는 감자라서 그런건데애들 앞에서 폰 하면 안되는 이유폰 뺏기는데 사진 좋아해서 걍 겁나 찍고다님.첫째는 잡혀서 저한테 뺐겼습니다. 아니 근데 원래 내 폰임너네 집 보러온건데 잠들면 우짜니포차코 양말 훔쳐간다놀이터 가자고 20분동안 졸라서 왔는데 안쳐다보면 미끄럼틀 안탐약 부작용으로 햇빛 알레르기 땜시 밖에서 늘 모자쓰고 그랬는데이제 괜찮나봐요 오빠가 그냥 나갔다와도 된다그럼! 울진출장샵 !근데 꼭 내가 미끄럼틀 앞에 있어되는거야?출근하다가 발견한 주인 잃은 반스어쩌다가 신발은 한짝만 두고 떠나셨을까히히 저 면접도 붙었어요!! 이제 교육받고 정규 전환만 남았는데 직원분들이 그건 안되면 진짜 폐급이라고 이미 된거나 마찬가지라고 하심!.근데 저 폐급이라 불안해요. 열시미 교육 받아야지 머 우째,,지현님이 인형 준다고 맘에 드는거 가져가래요.모자까지 저렇게 쓰니까 ㄹㅇ 지우가 따로 없음제가 저 치약 궁금하다니까 다이소 통에 짜주심생각난김에 저걸로 양치해야겟다후기-상쾌합니다.합격 기념 준희님이 치맥을 사주심!!11시 넘어서 예린님도 왔는데 나 늦게까지 못 있어서 귀가…집 가서 엄마랑 둘이 두초생 먹고 잠들었어요아주아주 오랜만에 만나는 조합!여기 있는 모두가 늘 일정이 있어서 못 만났는데한유진이 막 하나 둘 물어보고 땅땅 댐!진짜 쉬지도 않고 헤어질때까지 계속 떠들었어요.훔쳐가진 않지만 그냥 계속 몰래 쪼물딱 거리고 있는 김수연진짜 구라같다. 5월에 7번 출근했는데 전부 개바빴음5월의 올리브영 크루는 포켓몬 마스터랍니다.그리고 입사 전에 채용검진을 받아야하는데공복에 피를 4통이나 뽑아가니까 너무 당황스러웟슨.쪼마난 통이라지만 2통까지만 채혈당해봤는데…오후에는 급약속이 잡혀서 일비과 만났어요.서인이가 써준거..고모가 못 가서 미안해ㅜ그렇게 찾던 토마토맛 마이쮸가 올리브영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바로 민수 삥 뜯음!!! 생각보다 갠찮았어요지금 저는 올영 큐레이터 교육을 받으면서 어케 잘 살고 있어요. 몇달 전부터는 먹어도 살이 빠지고 잠도 잘 못잤는데(왜 그런지 모름)요새 교육 받으면서 일찍 자고 일어나니까 입맛 돌아오고 잠도 잘잠!블로그를 너무 오래 쉬어버려서 앞으로 자주 올릴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쫌쫌따리 모아서 올려볼겠긔!! 보는 사람 없을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