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자키 12년 가격 일본 현지 리쿼샵 구매 팁과 한국 시세 비교

공지사항

야마자키 12년 가격 일본 현지 리쿼샵 구매 팁과 한국 시세 비교

최서란 0 68 0

렌트카 끌고 가루이자와에서 쿠사츠까지 가기 기차로도 이동 가능 하지만 보다 편리한 여행을 위해 렌트카 추천! 한시간정도 걸림​​유료 고속도로가 아닌 무료 국도로 달렸더니 옛날 강원도 대관령 산길인줄 알았음 겁나 꼬부랑길이세요​​​구사쓰 온센 보운 草津温泉 望雲433 Kusatsu, Agatsuma District, Gunma 377-1711 일본일본 3대 온천이라는 군마현 쿠사츠에서의 1박은 구사쓰 온센 보운에서 보냈다​​유바타케나 편의점, 상점들이 5분거리에 있어서 위치는 정말 좋았고 언덕에 위치해있어 숙박하는 사람들 아니면 지나다니는 사람들이 없어 엄청 조용했음. 영어 통하는 직원은 한 두어명? 많지는 않았지만 크게 불편함은 없을 정도​​오래된 온천 여관 특 걸을 때마다 나무바닥 삐걱거리는 소리 겁나 남ㅋㅋㅋㅋㅋㅋ 겉보기와는 다르게 엄청 넓어서 일본샵'>일본샵'>일본샵'>일본샵'>일본샵 캐리어 들고 방까지 가는데 되게 미로같았음. 그래도 엘베 있어서 다행​​우리가 묵은 방️ 열쇠 키 되게 오랜만에 쓰는데 나갈 때마다 카운터에 맡기고 신발 내줘서 편한데 불편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엔 눈치 보여서 외출도 자주 못하겠더라​​언덕에 있어서 통창에 눈 쌓인 뷰가 너무 좋더라. 온천하고 나서나 쉴 때 아무생각 없이 앉아있기 딱 좋은 편한 의자는 덤​​냉장고랑 미니 세면대, 생수, 티팟 있고​​대욕탕 갈 때 입는 옷이랑 수건도 있음​​변기랑 욕실은 분리되어 있고 짱큰 세면대에 거울도 큼직해서 굳​​너무 추웠는데 따땃한 웰컴 그린티랑 간식 먹구​​온센 보운은 총 3개 대욕탕이 있는데 시간대별로 남탕 여탕 돌아가며 운영함. 야외탕 디자인이 조금 다르긴한데 yusan탕 안에 bandai, sai탕 둘 다 있더라. sai는 엄청 뜨거운 탕 이었고 bandai가 일본샵'>일본샵'>일본샵'>일본샵'>일본샵 덜 뜨거운데 피부가 맨들맨들해지는 그런 재질이었던 듯 나는 여기가 더 좋았음!​​​쿠사츠 온천 유바타케 草津温泉湯畑일본 〒377-1711 군마현 Agatsuma District, 구사쓰마치 구사쓰쿠사츠 마을 중앙에 위치한 유바타케. 유바타케는 일본 군마현 구사츠온천의 대표 관광지로, 온천수를 나무 통을 거쳐 흐르게 하며 온도와 양을 조절하는 시설(湯畑)입니다. 라고하네요 유황 냄새인지 방구냄새 오짐;;;좀 토나올 것 같았어요ㅎㅎㅋㅋㅋㅋ​​온천물로 손 씻을 수 있는 곳도 있는데 너무 추워서 지나갈 때마다 한 번씩 씻어줌 근데 식으면 더 추움 x반복​​유바타케 주변에 사찰도 있고 상점도 있고 식당도 있어서 관광객이 엄청 많더라. 일본인들도 여행으로 많이 오는 곳이라 체감상 외국인보다 현지인들이 더 많은듯?​​무료 야외 족욕탕도 있음​​방구냄새 오져​​근처에 일본샵'>일본샵'>일본샵'>일본샵'>일본샵 구경하다가 단팥찐빵(?) 하나 사먹음 걍 팥맛​​​이치이 오미야게 센터411 Kusatsu, Agatsuma District, Gunma 377-1711 일본유바타케 바로 앞에 있는 엄청 큰 기념품, 특산물 상점. 온천넉김 낭낭한 쿠사츠 마그넷 하나 줍줍♨️​​잘 만든 캐릭터는 온 마을 먹여 살려..! 내는 이거 귀여운줄 모르겟슴​​몬가 느낌적인 느낌으로 쓸데없는 별사탕 든 틴케이스를 사고​​온천 조지고 한 병씩 마실랬는데 택스리펀 받아서 모조리 동봉해버림.. 홍콩와서 마셨는데 걍 소다맛 꿀맛 음료​​포도맛 포키 샀는데 맛있음​​납작 우동이 쿠사츠 특산품인가? 이것두 하나 삼​​와사비도 유명한거 같아서 하나 삼​​우리 먹을거랑 선물용으로 이것저것 샀다네요​​리락쿠마샵 있길래 구경했는데 온천 컨셉 미쳐버려ㅋㅋㅋㅋ ​​지나가다 할부지가 찐빵이랑 일본샵'>일본샵'>일본샵'>일본샵'>일본샵 녹차 시식 영업을 겁나 하길래 먹고 작은거 하나 사왔는데 여기 구글 평점 조졌드라ㄷㄷㄷ 대부분 일본인들 리뷰인데 너무 들이대면서 시식하라고 강요하고 위생이 어쩌구 하면서,,ㅋㅋㅋㅋㅋ 먹어보라고 막 들이밀긴 하는데 걍 거절하고 지나가면 그만인 정도. 갓 쪄낸거라 그런지 맛있어서 사왔는데 집에 와서 먹으니 그 맛은 안나더라-​​료칸으로 돌아와서 로비에 머신이랑 티백 있길래 따땃한거 한 잔씩 마심 말차라떼는 먹지 마세요 겁나 달아요​​저녁 먹을 때까지 시간이 좀 남아서 의자에 앉아 자가리코 명란 몬자야끼맛 하나 털기 명란맛은 잘 모르겠고 걍 자가리코맛​​저녁 메뉴 일본어는 이상하게 번역기로 번역이 잘 안되더라,, 영어 가능한 직원이 대충 설명해줌+보면 딱 알만한 음식이긴 해​​모든 음식의 시작과 끝이 간장인거야,, 맛이 없는건 아닌데 김치가 굉장히 간절했던 일본샵'>일본샵'>일본샵'>일본샵'>일본샵 순간​​쿠사츠 편의점 간판이 갈색이길래 검색해봤더니 관광지에 있는 곳은 분위기를 해치니까 어쩌구 해서 색을 죽였다고 하네요​​밤에 보는 유바타케 역시 방구냄새 오짐​​로손 가고 싶어서 칼바람 맞으며 언덕 올라갔는데 특별한건 없길래 크림 롤이랑 푸딩 하나 삼​​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사찰도 스윽 보고​​돌아왔더니 이불을 곱게 깔아놓으셨더라고​​온천하고 돌아와서 맨발로 걷다가 발바닥에 나무가시 콱 박힘 쌰갈^^! 네일 니퍼를 챙겨갔으니 망정이지 야밤에 응급실 갈 뻔 했다고… 씅나서 남편이 카운터에가서 말했는데 영어를 못알아들어서ㅋ알콜솜이랑 밴드만 얻어옴 엔딩. 여기 가실 분들은 방 안에서도 양말이나 쓰레빠 꼭 신고 다니시길ㅎㅎ;​​​팔로워 708명, 팔로잉 105명, 게시물 432개 - ㅁㅇㅈ(@meizehk)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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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시간 예약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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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동 복층형 ** 님01**대기07/31
  • H동 한옥동손** 님93**대기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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