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프레드므아 청담 빵 나오는 시간 내돈내산 후기새 창 열림
압구정 한정식 맛집 추천고급진 점심 한식 코스가 있는 '어여화 청담'>청담'>청담'>청담'>청담'>청담'@ 네이버 공식 여행 인플루언서 엠마벨라엄마랑 점심 약속이 있어서 어디 갈지 고민하다 압구정 한정식 맛집으로 입소문 난 '어여화 청담'>청담'>청담'>청담'>청담'>청담'에 방문했다.사실 입맛 까다로운 엄마랑 한식당을 가려니 아무데나 가면 안될 것 같았는데, 딱 봐도 고급스러운 분위기에 정갈한 음식이 맛있어 보여서 괜찮을 것 같았다.특히 엄마 건강을 생각해서 생선구이가 어떨까 싶었는데, 마침 화덕구이 전문점이라 고소하고 맛있다는 후기가 있어서 압구정 한정식 맛집으로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상견례나 고급스러운 모임에 딱이라고 해서 엊그제 엄마랑 다녀와 봤는데, 정갈한 남도 한식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다. 청담'>청담'>청담'>청담'>청담'>청담 점심에 가볼만한 한식당을 찾는 분들을 위해 따끈따끈한 후기를 남겨본다.압구정 한정식 맛집 '어여화'위치 및 기본정보엄마랑 수인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에서 만나기로 해서 도보로 가까우면 좋을 것 같았는데, 마침 4번 출구에서 딱 5분 거리라 찾아가기 넘 쉬웠다.발렛 주차도 가능한데, 식당 바로 맞은 편 가람국시 바로 옆에 부스가 있어서 깜빡이 켜고 있으면 직원분이 발렛 서비스를 도와주신다.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152길 16 2층'어여화 청담'>청담'>청담'>청담'>청담'>청담'기본정보 주소 서울 강남구 청담동 87-7영업시간 11시~22시(브레이크 타임 15시~17시/라스트오더 21시)주차 발렛주차 가능 (5천원)룸 최소 2명~8명 / 20명 이상 단체대관 가능가족모임부터 칠순잔치까지 가능한청담 프라이빗 룸식당어여화는 전체적으로 차분하고 정갈한 분위기가 인상적이었다.특히 홀은 일반 식당처럼 구성되어 있는데, 테이블 간격이 넓고 칸막이가 설치되어 있어서 꼭 룸을 예약하지 않더라도 프라이빗하게 식사하기 좋았다. 게다가 룸들은 큰 통창이 있어서 밝고 고급진 분위기라 강남 칠순잔치나 부모님 식사 대접으로 많이 찾는 이유를 알 것 같았다.올 해 엄마 생신으로 발리를 같이 다녀왔지만 식사도 한 번 하면 좋겠다 싶었는데, 마침 압구정 한정식 맛집에서 대접할 수 있어서 딱이라는 생각이 들었다.'어여화 청담'>청담'>청담'>청담'>청담'>청담'남도요리 메뉴'어여화 청담'에 들어가자마자,우리나라 남도의 고급 재료들을 화덕에 구워 '식탁의 한 송이 꽃'으로 피워낸다는 문구가 눈에 띄었다.제주산 은갈치, 영광 보리굴비 등 귀한 식재료를 화덕으로 바싹 구워, 겉바속촉 맛있는 생선구이를 맛볼 수 있다는 점! 점심에 방문하면 황금 고등어구이나 모듬구이처럼 다양한 생선류를 실속있는 가격에 맛볼 수 있다. 육사시미나 홍어삼합, 낙지 탕탕이 등 단품 메뉴도 있었는데, 술 한 잔에 별미로 먹기 좋은 요리들이라 가볍게 한 잔 하고 싶을 때 방문하기도 괜찮을 것 같다.어여화 프리미엄 메뉴 : 화덕 영광 보리굴비 한상엄마 모시고 간거라 프리미엄한 메뉴를 맛보고 싶어서 '화덕 영광 보리굴비 한상'을 선택했다. 상다리가 부러지게 다양한 밑반찬과 요리들이 나와서 부모님 대접하기 좋은 메뉴였다.화덕 영광 보리굴비 한상영광 보리굴비 화덕구이,남도 계절찬 10첩,수육,선어회,신동진쌀 솥밥,시래기 된장국,후식특히 메인 요리인 보리굴비 뿐 아니라 수육과 선어회도 나와서 한식 코스요리로 다양하게 맛보고 싶을 때 선택하기 좋았다.회는 아침까지 살아있던 신선한 횟감을 3시간 숙성시켜 나온 선어회였는데 쫀득한 식감과 감칠맛이 특징이었다. 씹는게 불편하신 어르신들도 활어회보다 훨씬 부드럽게 드실 수 있을 것 같다.생선만 있으면 아쉬울 것 같았는데 촉촉한 수육도 같이 나와서 깔끔한 새우젓 얹어 먹으니 음식 조합이 딱 좋았다.선어회와 수육을 즐기고 있다보니 오늘의 주인공인 영광 보리굴비 등장!생선은 직원분이 먹기 좋게 뼈도 발라주시고 살도 다 손질해주신다. 김치도 바로 앞에서 잘라주시니 믿고 먹기 넘 좋았다. 부모님 모시고 오거나 칠순잔치 식당을 찾는다면 이렇게 대접받는 느낌 나는 압구정 한정식 맛집 추천하기 딱 좋은 것 같다!그리고 처음엔 보리굴비 치고 조금 비싼 거 아닌가 싶었는데, 막상 상에 올라온 굴비 사이즈를 보니 비싼게 아니었구나 싶었다. 식당에서 이렇게 큰 보리굴비 본 건 처음이라 우리 둘 다 계속 감탄을 하며 먹었다.생선이 비리지 않고 깔끔했는데, 화덕으로 구워서 그런지 겉바속촉! 밥에 얹어 먹으니 한그릇 뚝딱할 수 있었다.특히 차가운 녹차물에 밥과 함께 적셔 먹으면 이만한 별미가 따로 없는 것 같다! 녹차물도 부드럽고 고소해서 그냥 마셔도 좋을 정도로 깔끔했다.남도 계절찬 10첩도 그냥 평범한 밑반찬인 줄 알았는데 원재료부터 신경을 써서 만든 일품 요리였다는 거!특히 양념게장에 꽃게로 유명한 진도 서망항에서 공수해온 게로 만들었다고 설명해 주시는데, 게장 안 좋아하는 나도 맛있게 먹고 왔다.사실 반찬만 있어도 진수성찬이라고 할 만큼 다양하게 잘 나왔는데, 간이 딱 맞아서 까다로운 엄마 입에도 넘 맛있다고 하셨다. 솥밥에 부어먹는 따뜻한 물도 구수한 찻물이 나와서 속 편안한게 식사 마무리 하기에 좋았다. 된장시래기국도 짜지 않고 감칠맛 나서 계속 손이 간다.배가 엄청 불렀는데 후식으로 나온 시원한 매실차 한 잔 마시는 걸로 깔끔하게 입가심! 고급진 점심 한식 코스요리로 엄마랑 한 끼 식사 든든하게 마무리했다.총평엄마 모시고 갈 압구정 한정식 맛집을 고민하다가 고급진 분위기에서 식사할 수 있는 어여화 청담을 다녀왔는데, 건강과 맛을 모두 잡을 수 있는 한식 코스요리로 제격이었다.특히 입맛 까다로운 엄마가 즐겁게 식사하시는 모습을 보니 어찌나 뿌듯하던지. 영광 보리굴비 사이즈에 한 번 감탄하고, 간이 잘 맞는 깔끔한 남도요리에 또 한 반 감동받았던 점심 식사였다.압구정에서 부모님 식사 대접이나 칠순 잔치를 고민하고 있다면 방문해 보기 좋을 것 같다.

